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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성심병원 간호사 노출댄스 강요

한림대 성심병원 간호사 노출댄스 강요



한림대 성심병원 간호사 노출댄스 장기자랑을 


강요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한림대 성심병원은 강남성심병원, 춘천성심병원, 


한강섬싱병원, 동탄성심병원 등을 5개를 운영하는 


일송학원이 여는 합동 체육대회에 간호사들에게 


노출댄스를 강요해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림대 성심병원 간호사



현재 여러 매체의 보도와 유튜브 검색해봐도 한림대 


성심병원 장기자랑 영상이 여럿 검색됩니다. 


2013년, 2014년 영상을 확인해보니 과연 이분 들이 


성심병원 간호사들이 맞는지, 이런 복장을 입고 


장기자랑을 해야 했는지 의문이 듭니다.



성심병원측은 이러한 사건에 대해 강제가 아니라고 


변명을 했지만,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춤을 추라고 


지시한 내부 문건이 한 매체를 통해 확인되면서 


성심병원측은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힘든 성심병원 간호사들은 힘든 업무 후 


3~4시간씩 연습을 하며, 노출이 심한 복장은 물론이고, 


관리자급으로 부터 '어떻게 하면 유혹적인 표정과 


제스처가 되는지'를 지시 받았다고 합니다. 



또 옷이 덜 야하다는니, 섹시한 표정을 지어야 


한다는 강요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림대 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현재 성심병원 관계자는 "노출이 심했다는 점이 


문제가 되었으니, 내년부터 그 부분에 대해 개선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노출댄스 강요와 


성차별로 인해 그만 둔 간호사들과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책임에 대해선 이야기 하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간호사


성심병원 간호사